변화

어려울 것만 같았던 결정인데.
정작 그 순간이 다가오니 정말 쉬운 일이 되어 있다.

내가 감당해야 할 나만의 결정이지만.
돌이켜보면 모두에게 참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.

그 만큼 보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.
마음과 믿음이 커가는 선택이 되길.